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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일정으로 국가 장래 미뤄서는 안돼
  • 편집국
  • 등록 2007-10-08 14: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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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재정운용방향
 
노무현 대통령은 8일 한덕수 국무총리가 대독한 국회 본회의 시정연설을 통해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정착, 탈권위주의, 성장 잠재력 확충, 사회투자, 일자리 확충, 균형발전 등 당면 현안에 대한 정부의 입장을 밝혔다.

노 대통령은 이어 경제·사회복지.노동.교육문화 등에 대한 2008년 국정운영방향을 밝힌 뒤 인적자원의 고도화를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충과 사회투자 확대에 중점을 둔 내년도 재정운용방향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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