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324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11회 지방공기업의 날’ 시상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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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김천] 김천시가 안전행정부주관 전국 324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11회 지방공기업의 날’ 시상식이 열린 지난 5일 정부기관포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지방공기업의 날 포상은 정부가 1992년부터 지방공기업경영평가 제도를 도입해 매년 상하수도 등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리더십·전략, 경영시스템, 경영성과, 정책준수, 우수사례 및 특수시책 등 경영평가를 통해 경영개선을 도모하고 지방자치발전과 주민복리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다.
김천시는 상수도의 경우 경영성과 부문에서 영업수지비율, 부채비율, 유수율에서 하수도는 경영시스템 부문에서 인력관리, 재무관리, 하수처리장시설 및 수질관리 지표에서 타 자치단체 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평가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 생산과 쾌적한 주거환경 및 시민 보건위생 향상을 위한 하수관거 분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