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보호사업, 거리환경지킴이사업, 공공기관 환경정비사업 등 2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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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영천] 2014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소양교육이 10일 영천시민회관에서 개최했다.
‘활기찬 노후생활은 희망의 영천에서’란 슬로건 아래 개최된 행사에는 김영석 영천시장을 비롯해 김관용 도지사 등 기관단체장과 노인일자리 참여자 6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노인일자리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사업설명과 노인일자리사업 선언문 낭독, 안전사고 예방교육과 노인자살 및 학대예방 등 소양교육이 함께 실시됐으며 노년기 사회참여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지역주민의 관심을 증대시키고 참여자의 자긍심을 북돋우기 위해 마련됐다.
2014년 노인일자리사업은 거동불편 요보호자 돌봄서비스사업, 청소년보호사업, 거리환경지킴이사업, 공공기관 환경정비사업, 초등학교 급식도우미사업, 실버교통안전도우미사업, 금호강둔치 공원지킴이사업, 9988 사랑의 안부전화사업, 지역사회환경개선사업 등 9개사업으로 2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추진 한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어르신들의 안정되고 활기찬 노후 보장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통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복지 구현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