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가 ‘지방규제 완화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최종원 구미부시장이 유정복 안전행정부장관으로 부터 대통령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fmtv 구미] 구미시가 ‘지방규제 완화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또 투자통상과 오흥석 주무관(49,행정 7급)이 ‘섬김이대상’ 녹조근정훈장을 수상했다.
이번 ‘지방규제완화 추진실적 평가’는 지난해 11월에 56개 광역·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규제개선 노력도, 기관장 관심도 등 9개 시책과 21개 세부지표에 대해 서면자료 및 현지검증 등으로 실시됐다.
시민과 지역 기업이 불합리한 법령 및 조례로 불편을 겪는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한해 동안 구미시는 ▲ 등록규제된 총 242건 중 76건 일제 정비 ▲ 장애인 종합복지관운영에 관한 조례를 개정으로 경쟁제한적 자치법규 개선 ▲규제개선 및 완화 교육 ▲인․허가 전담 창구 개설 운영 ▲지역투자 기반조성 및 투자유치 ▲상수원 보호구역 외 지역 공장설립 제한 기업애로 해소 등 친기업환경 조성으로 규제개선과 완화를 위한 노력을 해왔다.
이와 같은 규제개선 및 완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으로 기업활동을 활성화하고 정책 환류를 통해 시민의 불편사항이나 지역에 기업 진입 애로사항을 해결, 우수한 성과를 거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