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 황전면(면장 양덕호)은 국내 유명 한우 판매지역을 방문, 벤치마킹을 실시하는 등 청정지역에서 사육되는 최고급 한우인 황전 한우의 브랜드를 개발 육성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일 황전면 직원과 축산농가 25명은 세계 최고의 등급을 지향하는 정읍단풍미인한우협회와 TMR사료공장, 2~3등급의 한우를 싸게 공급하는 산외면 한우판매장을 방문, 비교 견학했으며, 장흥군 정남진 토요시장에 산재된 장흥 한우판매장의 지역별 특성에 맞는 한우 판매 및 육성사례를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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