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보림노인무료급식소 찾아 봉사단원 등 18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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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부소방서(서장 김태한) 시민안전봉사단과 소방공무원 18명은 12일 서구에 있는 보림노인무료급식소 찾아 음식조리 및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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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급식소에는 결식 우려되는 어르신 250여 명이 들러 맛있는 한 끼 점심 식사를 했다. 서부소방서 119시민안전봉사단과 소방공무원은 지속적으로 매월 급식소를 찾아 음식조리와 급식·청소 등 봉사활동을 펼친다. 또한 화재취약요인은 없는지 둘러보고 관계자에게 초기소화에 필요한 소화기·소화전 및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익히기 교육을 실시한다.
이날 홍세의 봉사단장은 “앞으로도 소외받는 계층을 찾아 관심으로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삶의 용기를 주는 사랑의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