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9번 국도변, 하천변, 쉼터 등 환경취약 지역에 대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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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김천] 김천시 개령면 새마을협의회는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3일 새봄맞이 국토대청결활동에 나섰다.
이날 국토대청결활동은 새마을협의회원 32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 10시부터 59번 국도변, 하천변, 쉼터 등 환경취약 지역에 대해 4개의 담당구역으로 나누고 겨우내 쌓인 영농쓰레기 및 연도변에 행락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수거했다.
김화섭 개령면새마을협의회장은 “우리가 이렇게 청소를 함으로써 개령면을 방문하는 외지인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개령면의 모습을 보여 줄 수 있으며, 우리 스스로도 깨끗한 개령면에 생활한다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된다”고 말했다.
윤남선 개령면장은 “새마을협의회의 소외계층을 위한 다른 봉사활동과 더불어 오늘 깨끗한 고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다른 단체의 귀감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