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학선 세계자연치유협회 한국 영남지부장 흔히 큰 병에 걸렸다면 도데체 어느 정도 몸이 상했는지 정확히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아마 양방병원의 의사들도 잘 모를 것이다.
물론 혈액검사나 CT. MRI,소변검사등 각종검사로 수치상 이상으로 어느 정도는 추측을 하지만 서로 다른 영역으로 나누어 진단하는 특성으로 참으로 전체를 파악하기란 쉽지 않다.
대부분의 난치성 질환은 어느 한곳에서 질병이 극심하게 발생을 하더라도 여러 부분이 합동 또는 연쇄적으로 상해 있다. 특히나 암과 같은 질환은 더욱더 그렇다. 어떻게 그렇게 아느냐? 라고 묻는다면 암환자들의 전이를 생각해보면 잘 알것이다.
어디로 전이가 될지 알수가 없다. 다만 경험 상 어떤 암은 어디로 잘 전이가 되더라 이다. 그런데 암과 같은 질병 말고도 전신의 고장으로 오는 무서운(?) 질병아닌 질병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비만이다.
솔직히 살찐게 무슨 병이냐, 살이 썩어가든, 염증이 심하든, 바이러스 감염이 되든, 종양이 생기든 해야 병이 아닌가 싶지만 사실 비만은 온 몸의 고장을 알려주는 적신호이다.
비만의 원인에 관한 연구나 그로인한 건강상의 문제에 관한 연구는 수도 없이 많다. 그렇지만 정작이 비만을 명쾌히 해결하고 있지는 못하고 있다. 아니 그 답을 찾아 시원히 해결하고, 후차적으로 요요현상이 없는 비만관리가 되었다면 아마도 돈방석에 앉았을 것이다.
비만은 전신의 대사부전으로 시작이 된다. 그러나 이것은 결과일 뿐 그 시작은 바로 스트레스가 출발이다. “자율신경” 이란 단어는 어쩌면 현대의학을 하는 양방병원의 의사들에게는 참으로 곤혹스런 단어 일 수 밖에 없다. 왜냐면 난치병의 모든 출발선상이기 때문인데 그렇다고 어떻게 시원히 해결할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자율신경이란 한마디로 사람의 감정 상태에 따라 호르몬 작동에 의해 심장부터 시작하여 모든 오장육부나 혈관이 통제를 받는 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자율신경은 인위적으로 제어가 되지 않는다는 게 문제이다. 가장 크게 타격을 받는 부분이 면역계이다.
즉 스트레스를 받으면 이 자율신경 중 교감신경이 항진이 되고 이로 인해 자가면역질환, 암, 비만 , 당뇨, 고혈압등 큰 병이란 병은 다 걸리는 계기가 되는 것이다. 흔히 병원에서 말하는 “신경성” 질환이다.
비만이 이 원인임을 사실은 다안다. 그러나 방법이 없다. 원래 과학이란 원인을 찾고 그 해결책을 찾기 위해 각종 데이터를 바탕으로 임상과 결과를 바탕으로 해결책을 제시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놈의 비만은 도데체가 답이 없다. 아니 어쩌면 자율신경계통은 답이 없다.
꼭 그럴까? 생명탄생의 원리를 자세히 다 이 지면에 설명 할 수는 없다. 그러나 그 속에 답이 있는데 주역을 바탕으로 하는 생명탄생의 원리를 보면 화(火)와 상화(相火)의 논리가 나온다.
사상의 서로가 대응이 되는 힘으로 작동을 하고 이로 인해 화가 발생, 그 반작용으로 조화를 시키기 위해 발생한 상화를 포함하여 오행이 갖추어진 생명체가 탄생을 한다. 이 중 상화와 화의 부조화가 바로 정신적인 조절기능에 문제를 야기한다.
그리고 생명체의 또 다른 특성으로는 자기복제능력, 즉 생식능력을 갖추게 된다는 점이다. 이 포괄적이고 짧은 내용 속에 많은 난치질환인 자율신경의 문제가 담겨 있다.
비만은 참으로 많을 질병들을 유발하는 주범이다. 미용상의 문제도 마찬가지 이지만 그게 또 다른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이 비만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특정한 한가지의 방식으로는 곤란하다. 그러기 때문에 반복되는 요요현상으로 포기하고 만다.
우선은 전신의 순환체계를 정상화 시켜야 한다. 그리고 자율신경의 안정을 촉진하는 경락의 다스림, 적당한 운동이나 식이요법 등이 체계적으로 이루어 져야 하는데, 아이러니컬 하게도 올해의 많은 사람들의 새해소망이 바로 다이어트와 건강이다. 어쩌면 가장 올바른 선택인지도 모른다.
그래서 본인도 올해는 올바른 건강과 다이어트를 병행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진 프랜차이즈를 준비하고 체험단을 통해 그 근거의 틀을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