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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어린이 안전 위한 영상정보 CCTV설치
  • 박경근 기자
  • 등록 2014-02-20 11:2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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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보호구역, 어린이 공원 등 14곳 55대 설치
 
안동시가 올해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4억 6천만 원을 투입, 영상정보 CCTV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치는 모두 17곳으로 어린이 보후구역 4곳과 어린이 공원 13개소에 55대의 영상 CCTV를 설치한다.

안동서부초등학교와 안동송현초등학교 부근에도 각각 3대와 2대씩 130만 화소의 동영상 CCTV를 설치하며 도심지내 설치된 13개의 어린이 공원에도 43대의 동영상 CCTV를 설치한다.

또 태화동 경안공원에 2대를 설치하고 태화공원과 태화4공원에는 저화질 카메라 보강을 위해 130만 화소 5대를 추가 설치한다. 용상 6공원에도 4대의 동여상 카메라를 신규 설치하고 용상 2,3공원에는 각각 3대씩 설치해 저화질 카메라를 보강한다.

이밖에도 옥동 5,9,11공원 등 3곳에도 12대를 신규 설치하고 평화동 운안공원에는 3대의 동영상 CCTV를 설치, 송현제1공원 4대, 정하동 정상택지 제1공원 3대, 안기 제2공원 4대를 신규 설치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올 12월 관제센터 설치가 마무리되면 각종 범죄와 재난을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어 더욱 안전한 도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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