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과 3개 기업체 대표가 참여, 2014년 제1회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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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제2교도소(소장 신동윤)는 27일 사회복귀과 교육실에서 2014년 제1회 출소예정자「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경북북부제2교도소 취업지원협의회 교정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신성순 위원(영성건설)등 3개 기업체 대표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직원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총 2명의 수형자와 채용의뢰서를 작성하는 등의 심층면담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정재락 위원(포항 아성자동차정비공장 대표)은 “한 명의 수형자라도 더 많이 채용하여 수형자의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취업위원으로서의 본분을 다하고 싶다”고 말했다.
신동윤 소장은 “수형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위한 이번 행사를 계기로 수형자들이 취업에 대한 열의를 갖고 적극 참여토록 하여좋은 결과를 낳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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