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와 중요성 인식시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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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김천] 김천시가 올해 관내 초등학생 1,000여명을 대상으로 농촌체험마을 및 농촌교육농장에서 어린이농촌체험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농촌체험교육은 주 5일 수업 전면시행과 초등학생들에게 창의적 체험활동을 위한 현장체험 학습 확대에 따른 농촌체험활동 기회를 부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체험하게 되는 마을단위 농촌체험장으로는 김천옛날솜씨마을(증산면)과 농촌교육농장으로는 마고촌(남면), 화가의농원·이배목장(봉산면), 단지봉(증산면)의 4개소가 있다.
5개소의 농촌 체험장에서는 포도의 당도 알아보기, 흙으로 도자기 빚기, 옛날음식체험 등의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농업에 대한 이해 및 농촌의 중요성을 인식시킬 뿐 만 아니라 농촌과 학교교육을 연계해 농촌체험의 활성화를 도모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번 어린이 농촌체험교육은 교육청을 비롯해 관내 초등학교에 공문을 발송, 3월 20일까지 참가자를 신청 받아서 4월부터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