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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학선의 건강칼럼, "백신이 독이된다?"
  • 경북편집국
  • 등록 2014-03-24 1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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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장 큰 의미는 바로 자식의 잉태이자 여자로서의 최후의 존재가치가 바로 자궁이기..
 
여자들에게 자궁이라는 장기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 남자들의 생식기의 의미와는 차이가 있다.

아니 여자의 특성 차체가 남자와는 차이가 큰데, 가장 큰 의미는 바로 자식의 잉태이자 여자로서의 최후의 존재가치가 바로 자궁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얼굴피부에 민감하듯 만일 여자들이 자궁이 없다면 그야말로 표현하기 힘든 심리적인 허탈감에 빠져 버린다.

흔히 자궁에 잘 생기는 질환으로 자궁근종과 자궁내막염, 자궁 경부암등이 있다. 자궁내막염은 보통 염증에 관한 치료를 주로하지만 훗날 내막이 너무 두꺼워지면서 자궁암의 발생을 크게 염려한다. 자궁근종은 크기에따라 불편하지 않으면 그대로 지내다가 너무 커져서 압박이 심해지면 아예 자궁을 통채로 들어내버리는 수술을 한다.

자궁암은 말 할것도 없이 자궁을 들어낸다. 참 말이 그렇지 꼭 그렇게까지 해야하나 싶다. 보통 자궁근종의 경우는 성인의 주먹보다도 큰 근종을 수술없이 없애는 경우가 많고, 자궁암 역시 수술을 하지않고 없애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암이라는 질병이나 "혹"에대한 두려움으로 일단은 수술을 하고 본다. 그래야 안심하기 때문이다. 일단은 수술을 하여 자궁을 통채로 들어내는 자궁적출 수술을 하고 난 다음이 문제이다.

보통은 호르몬제를 계속적으로 복용하는 것으로 무제가 없을것이라 하지만 이런 환자들은 공통적으로 겪는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2차적으로 유방암에 대한 걱정과 심장이 극도로 나빠진다는 것이다.

급속히 기억력이 떨어지고 가벼운 치매증상도 나타난다는 사실, 또 은근히 사람을 고통스럽게 만드는 요인 중 하나는 불면이다. 도데체 잠을 깊이 자질 못하고 꿈속을 헤메다 깨는 아주 옅은 잠을 자기때문에 신체리듬과 감성리듬, 지성리듬을 상징하는 바이오리듬은 그야말로 엉망진창이 되어 버린다.

참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보아왔다. 그런데 최근 일본에서 학술발표에서 묘한 논문발표가 주목을 끌어 공중파에서도 방송이 되었다. 바로 자궁경부암을 예방한다는 백신이 생기지도 않은 자궁경부암을 예방하기도 전에 알츠하이머 같은 치매의 원인이 될 수 있어 그 부작용이 심하니 중지하여야 한다는 발표이다.

이 사실은 이미 자연치유에서는 오래전부터 강조하였고, 그 논리를 잘 정리하여 본인 역시도 개별적인 강의에서 수도 없이 한 사실이다. 백신이란 체내에 어떤 병원균이 침입 할 것을 대비하여 미리 그 항체를 만들어 둘 수 있도록 독소를 집어 넣는 것이다.

물론 그 양의 정도는 인체에 치명적인 양은 넣지 않지만 간혹 심한 반응으로 사망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자궁경부암 예방을 위한 백신에 들어가는 물질 중 하나가 "알미늄"인데 이게 뇌에서는 산소를 운반하는 역활을 하는 헤모글로빈의 철을 무력화시키고 그 자리를 차지해 산소공급을 방해한다.

그래서 뇌세포가 손상을 입는 것이다. 이로인해 치매가 발생하는 기전인데 이것은 우리가 위염에 복용하는 제산제에도 마찬가지로 그 성분이 들어있다. 의료지식에 전무한 일반인들이 무엇을 알겠는가. 하지만 진정으로 사람을 위하는 의학이고, 사람을 살리는 의술이라면 좀 더 생각을 해봐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다.

또한 이제는 예전처럼 정보가 폐쇄된 시대가 아니라 너무 널게 깊게 개방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일시적인 상술은 통하질 않고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다.

손가락을 벌려 손바닥으로 하늘의 태양을 가린다고 과연 가려질까? 그리고 아무것도 알아보지않고 그저 유행처럼 따라다니는 사람들에게도 문제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본 내용은 본지 편집방향과 견해를 달리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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