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운동을 유네스코에 등재시킨 세계적인 지도자 박정희 대통령의 이름을 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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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전 대통령의 사위이자 박근혜 대통령의 제부인 신동욱 박사가 지난 1월 출간한 <신이 된 대통령>에서 ‘구미시(市)를 박정희시(市)로 바꾸자’는 최초의 제안을 6·4 지방선거에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로 출마한 박승호 전 포항시장도 같은 제안을 했다.
신 박사는 이 책의 후기에 ‘구미시는 조국근대화의 아버지이자 새마을운동을 유네스코에 등재시킨 세계적인 지도자 박정희 대통령의 이름을 딴 박정희시로 바꾸자’고 제안했고, 박 예비후보는 ‘대한민국을 산업화, 근대화로 오늘날 세계 일류국가로 나갈 수 있도록 만들어준 분’이라며 구미시(市)를 박정희시(市)로 개명하자고 제안했다.
또한 신 박사는 ‘구미시에서 만든 제품이라고 하는 것 보다는 박정희시에서 제조한 제품이라고 할 때 글로벌시장에서 더욱 경쟁력이 있다’고 했고, 박 예비후보는 “공업도시 ‘구미 시티 코리아’보다 ‘박정희 시티 코리아’가 해외에 훨씬 더 잘 알릴 수 있어 수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 박사는 ‘대한민국의 100년 후를 준비하고 고민할 시대라며 도시이름 하나만을 바꾸었는데도 경제적 파급효과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했고, 박 예비후보는 ‘도시도 브랜드 마케팅이 필요한 시대’라고 밝혔다.
끝으로 신 박사는 ‘성숙한 민주주의와 국가브랜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박정희시가 진정한 의미의 창조경제’라고 했고, 박 예비후보는 ‘구미시를 박정희시로 바꾸는 자체가 바로 창조경제며 무형의 자산인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신이 된 대통령> 원문
우리는 나무 한 그루 한그루에 집착하지 말고, 원대한 산을 그리며 100년 후의 대한민국을 설계해야한다.
구미시는 조국근대화의 아버지요, 새마을운동을 유네스코에 등재시킨 세계적인 지도자 박정희 대통령의 이름을 딴 박정희시로 바꾸자.
대한민국의 100년 후, 우리 후손들은 무엇으로 먹고 살 것인가? 이제는 준비하고 고민할 시대에 와있다. 대한민국의 성숙한 민주주의와 국가이미지를 제고해야할 때이다.
구미시에서 만든 제품보다는 박정희시에서 제조한 제품이 훨씬 경쟁력이 있고, 세계시장에서 소비자들로부터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
구미시를 박정희시로 도시이름 하나만을 바꾸었는데도 경제적으로 미치는 파급효과는, 산술적으로 계산이 어려울 만큼 국가브랜드 가치와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이것이야말로 박근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진정한 의미의 창조경제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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