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만한 수용생활과 효율적인 교정교화로 재범을 방지할 수 있도록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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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제3교도소(소장 조기룡)가 불우 수용자 및 무연고 수용자 등을 대상으로 교정위원들과 자매결연을 맺고 교정교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 14일 피보호감호자 멘토링 데이를 개최햇다.
멘토로 지정된 교정참여인사들의 따뜻한 인사로 시작한 이번 멘토링 데이는 13명으로 구성된 피보호감호자들의 고충과 고민을 열린 마음으로 함께 고민하고 위로해 주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조기룡 소장은 "피보호감호자들의 처우에 대한 불만 및 개인적인 고충을 이 자리를 통해 상당 부분 해소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해 원만한 수용생활과 효율적인 교정교화로 재범을 방지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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