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상설갤러리에서 '탈의 얼굴' 초대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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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안동]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4월 1일 상설갤러리에서 ‘탈의 얼굴’ 테마 초대전을 연다.
‘탈의 얼굴’에는 예로부터 우리나라에서 농사의 풍년과 마을의 평안을 기원하며 벌이는 여러 지역의 굿 중, 약 800년의 역사로 가장 오래된 탈놀이인 안동 하회마을의 별신굿에 이용된 하회탈의 다양한 모습과 작품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특별 전시로서 국보 유물인 하회탈의 사진과 김완배 명장의 하회 복원 탈을 볼 수 있으며 회화, 공예, 사진, 시화, 민속박물관의 탈과 복식 연출 작품 등 총 47점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안동만이 아닌 대한민국의 얼굴이 된 하회탈을 통해 우리의 얼굴을 돌아보는 동시 우리 지역 예술가의 안동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함께 느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