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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지리산 밤고구마 순심기 한창
  • 경남편집국
  • 등록 2014-04-24 17:5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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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밤고구마 주산지인 산청군 단성면 관정마을 농민들이 24일 올 초가을에 수확할 지리산 밤고구마 순심기 작업이 한창이다.

단성면 일대가 경호강변 사질토(沙質土)로 고구마 재배에 알맞은 토질을 가지고 있어 이곳에서 생산된 밤고구마는 육질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아 전국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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