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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보건소-울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양해각서 체결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4-05-03 00:4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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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진군, 자살예방 기간협력 및 인력양성, 노인 우울이 자살로 가는 심리이해 및 접근법
 
[fmtv 울진] 울진군이 사회안전망 구축과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해 울진군보건소와 울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간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게이트키퍼 양성교육을 지난달 30일 실시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 및 게이트키퍼 양성 교육은 노인 등 취약계층의 자살을 지역 공동체의 문제로 인식하여 기관간의 협력을 약속했다.

또 어르신들을 돌보는 울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의 요양보호사 40여명을 대상으로 경북전문대학교 전대성교수를 초빙, '노인 우울이 자살로 가는 심리이해 및 접근법'이라는 주제로 특강도 실시했다.

조주현 울진군보건소장은 “양성된 게이트키퍼 자원봉사자들이 노인 자살예방과 생명존중을 위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많은 활약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꾸준히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사회 안전망이 확장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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