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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원 구미부시장, 산림현장 발로뛰며 '추진상황 점검 나서'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4-05-08 22:4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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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재 공사가 진행중인 사업에 대해 중앙부처 예산을 확보해 차질 없는 시공이 되도록...
 
[fmtv 구미] 최종원 구미부시장이 지난 7일 옥성자연휴양림(산림문화휴양관), 산동 참 생태숲, 산림에코센터 사업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번 현장 방문은 공사가 진행중인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현황 파악뿐 아니라 기 조성돼 운영되고 있는 사업장에 대한 관리․운영실태 및 안전에 대한 점검도 함께 이뤄졌다.

이날 최종원 구미 부시장은 "현재 공사가 진행중인 사업에 대해 중앙부처 예산을 확보해 차질 없는 시공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라며, 6월 준공예정인 산림문화휴양관에 대해서는 기업체 및 단체에 많은 홍보활동으로 실질적인 이용률을 높일 수 있도록 지시했다.

또한 앞으로 더 다양한 볼거리와 산림생태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질 높은 산림체험을 많은 시민들이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과 시설물에 대한 안전을 당부했다.

한편 구미시는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따른 산림휴양문화 수요의 급증 및 다양한 산림체험 활동 수요 증대에 적극 대처해 ‘살기좋은 녹색환경 도시 구미’ 건설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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