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 학교, 지역 사회가 함께하는 범사회적 인성교육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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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안동](사)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원장 김종길)과 경상북도포항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희)은 ‘선비문화체험연수’를 위한 공동 협약식을 9일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에서 가졌다.
경상북도포항교육지원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원,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선비수련 및 인성교육, 창의적 체험활동 교육의 장 활용, 폭넓은 문화체험 연수의 기회를 제공하고 선비문화체험연수를 통한 관내 교원들의 도덕성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번 두 기관의 협약식을 시작으로 다양하고 전문성 있는 교육과정 개설을 계속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은 2001년 설립된 한국 최초의 선비문화수련원으로서 2002년 개원 이후 학생, 기업인, 공무원, 외국인, 군장병, 일반사회단체 등 1,584기에 걸쳐 111,500여명의 수련생이 수련을 마쳤으며 올해도 약 53,000명의 수련을 받을 예정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