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 공무원 점검반 구성, 도로 비탈면 낙석․산사태 위험여부, 구조물 파손, 침하 등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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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진 청송군수 권한대행은 재난으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관내 주요 취약시설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키로 했다.
주요 점검대상시설은 도로 135개소(군도 16, 농어촌도로 119), 교량 69개소, 저수지 11개소, 아파트 16개소로써 각 분야별로 점검반을 편성하여 이달 말까지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유관기관 및 분야별 전문 공무원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도로분야는 도로 비탈면 낙석․산사태 위험여부, 구조물 파손, 침하, 변형 등을 점검하게 된다.
또 교량시설은 주형, 상판 균열 상태, 교량받침, 교각, 교대 변형 및 손상 상태, 저수지는 여수토, 방수로, 통관 등 시설물 전반, 15년 이상 아파트에 대해선 건축, 전기, 소방, 가스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정창진 청송군수 권한대행은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에서 시정조치하고 문제가 있는 시설물에 대하여는 응급조치, 중⋅단기 조치 및 재난위험시설로 지정, 집중 관리하여 안전사고예방 및 주민들이 안전의식을 갖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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