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달 13일 개강해 7월초까지 관내 일반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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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청송] 음식문화개선과 향토음식개발 및 위생서비스 수준향상을 위해 청송군이 2014년 향토음식 아카데미(제5기 기초반, 제4기 심화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3일 개강해 7월초까지 일반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이론과 실무를 겸한 향토음식 조리기술을 지원하고 경영마인드와 서비스기법 교육을 실시한다.
기초과정으로는 대구가톨릭대학교 김규원교수등 전국의 유명 강사를 초빙해 주2회 월,목요일 오후 2시부터 6시분까지 진행하며 서비스 교육, 푸드코디 및 경영마인드교육, 요리교육, 맛집기행, 품평회 개최 등 총16강좌로 운영한다.
심화과정으로는 2013년 기초과정을 이수한 교육생(20명) 대상으로 실시하며 교육내용은 부산여자대학교 허영선 교수등을 초빙해 주2회 화,금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비스교육, 천연발효초 활용, 천연조미료, 요리교육, 품평회 등 총15강좌로 운영한다.
청송군 관계자는 “지역 고유음식과 향토음식 발굴·육성·보전 등에 대하여 적극 노력할 것”이라며 “특히 참여자에 대하여는 시설개선자금 융자우선 지원 및 선진지 견학 등 품격있는 음식문화가 꽃 피울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군정 이미지 제고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