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도청의 안동 이전과 더불어 옥동이 변화와 개혁의 중심에 선두로 자리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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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안동]안동시 기초의원 나 선거구에 출마하는 새누리당 김은한 안동시의원 후보가 17일 옥동 백암빌딩 3층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 선거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광림 국회의원, 김 후보의 지인들을 비롯한 옥동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김 후보에게 축하와 성원을 보냈다.
김 후보는 이날 “지역민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후보자의 올바른 자세가 절실하게 필요한 시기로써 이제 안동은 시민이 주인임을 제도적으로 인식하는 시민운동의 패러다임의 발원지로 도약할 것”이라며 “세금 바로쓰기 납세자 시민운동을 시의회 차원에서 모범적으로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안동시 최초로 옥동이 시범지역으로써 선별적 복지에서 보편적 복지로 점층 확대해 저임금 맞벌이 부부들과 실질적 출산장려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구해 나갈 것”이며 “아동센터 및 학교의 방과 후 열린교실을 확충 지원함으로써 이용 대상을 차상위계층 자녀까지 확대하고 이와 같은 교육지원 서비스에 따르는 인력에 대한 일자리 창출 효과까지 도모할 것”이라고 시사했다.
더불어 “서안동 도서관(옥동, 송하, 태화 등) 인구 5만지역의 옥현공원 내 84억 2천만원의 예산을 도입해 2015년까지 완공함으로써 옥동이 안동지역의 교육과 문화의 중심이 되는 지역으로 도약할 것”임을 밝혔다.
김 후보는 공약사항으로 ▲교육열과 다수의 영유아, 학생복지 및 편의를 적극 수렴해 작은 도서관 설립 ▲장난감 대여 및 물물교환을 위한 마을기업 육성 ▲안동맘스회원 간 유아용품 바꿔쓰기 협동조합 운영 ▲지역 내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과 이익금의 지역사회 환원 ▲학교 및 놀이터 주변 대형차량 주차 금지 ▲옥동 지역의 치안 향상을 위해 파출소 설치를 내세웠다.
끝으로 김 후보는 “경북 도청의 안동 이전과 더불어 옥동이 변화와 개혁의 중심에 선두로 자리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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