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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식 도의원 후보, 김정년 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 박경근 기자
  • 등록 2014-05-19 18: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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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일 개소식 열고 본격적인 선거활동에 들어가
 
[fmtv 안동]6.4지방선거가 16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후보자들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줄줄이 열리고 있다.

19일에는 새누리당 이영식(안동시 제3선거구) 경북도의원 후보가 목성동 서라벌 음악학원 3층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개소식을 열고 손님들을 맞이했다.

이 후보는 이번 선거와 관련해 ▲미래를 열어가는 교육도시 안동 ‘명성회복’ 프로젝트 ▲도심재생 및 전통시장 활성화 프로젝트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안동 만들기 프로젝트 ▲명품 신도청 신도시 조성과 안동 발전 연계 프로젝트 등 4가지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각 프로젝트 세부사항을 살펴보면 ‘교육도시 안동 명성회복’에 ▲명문대 진학률 높이기 프로젝트 ▲저소득층 자녀, 장애인, 다문화가정 교육지원 프로그램 확대 ▲청소년 인성교육 프로그램 확대 ▲평생교육 진흥 프로그램 마련 등을 제시했다.

도심재생 및 전통시장 활성화에는 ▲심태사묘 주변 정비 사업 추진 ▲공동주택 단지 주변 소공원 조성 ▲각 동네별 소규모 마을 주차장 확대 ▲전통시장 주변 쉼터조성 및 주변 정비 사업 시행을 내세웠다.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안동 만들기로는 ▲제비원 미륵불 중심으로 관광지 조성 ▲임청각 주변 정비사업 ▲구 도심 중심지역 한옥특화 지구로 조성 등이 있다.

명품 신도청 신도시 조성과 안동 발전 연계 프로젝트에는 ▲도청 신도시내 생태하천 복원과 자연 친화도시 조성 ▲도청이전지 원주민 생계 및 주거 대책마련 ▲원스톱 행정지원 체계 마련을 약속했다.

이 후보는 “항상 섬기는 자세로 한 눈 팔지 않고 오직 안동의 발전과 도약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안동이 없으면 나 자신도 없다는 일념으로 열정을 바쳐 희생 하겠다"고 밝혔다.

또 같은 날 무소속 김정년(바 선거구) 안동시의원 후보도 용상현대아파트 앞 상가 3층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활동에 돌입했다.

김 후보는 ▲용정교 부근(구 비행장부지)활용 방안 마련 ▲현대아파트-용정교 간 도로 연장 추진 ▲길주초등학교 체육관 신축 ▲세영리첼 아파트 주변 소하천 정비 ▲용상 1주공아파트 뒷길 연길 도로(동문교회관 도로) 조기완공 ▲현대아파트 앞 원형 CC카메라 설치 추진 ▲송천지역 도시가스(LNG) 공급 확대 ▲용상 안동병원 앞 강변체육공원 정비 ▲송천·석동 도시계획도로 농로 정비사업 추진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김 후보는 “구석구석 살펴 희망이 용솟음치는 용상을 만들겠다”며 “봉사와 생활정치로 지역민과 함께 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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