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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발전을 위해 물불 가리지 않고 앞장서겠다"
  • 박경근 기자
  • 등록 2014-05-21 10: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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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누리당 장대진 경북도의원 후보, 20일 선거사무소 개소
 
6.4 지방선거 경상북도의원 제1선거구에 출마하는 새누리당 장대진 후보가 20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옥동 지엠대우안동영업소 빌딩 3층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 선거활동에 나섰다.

이날 개소식에는 장 후보의 친인척 및 지지자, 새누리당 관계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장 후보의 개소를 축하하고 당선을 기원했다.

장 후보는 “안동의 발전과 시민의 생존권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앞장 설 것”이라며 “생활과 교육의 중심, 상권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특화발전전략을 수립해 새로운 도시공간으로 재탄생 시키겠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도청신도시내 ‘복합 메디컬 콤플렉스 타운’ 설립 추진 ▲풍산시장 명품 전통시장화 추진 ▲풍산읍 도시가스 공급 ▲귀농·귀촌·귀환센터 설립 통해 외부인구 유입 ▲옥동 소통의 거리에 문화공간 신설, 상인교육회관, 공동 화장실 건립 ▲ 옥동, 송하동 교통환경 개선 대책 수립 ▲옥동지역 악취 해소 ▲경상북도 안전체험 테마파크 조성 등을 약속했다.

장 후보는 또 “안동 북부(북후·서후), 서부(풍천·풍산), 남부(일직·남후)지역 농업을 생명산업과 연계시켜 특화된 6차 산업(농업·바이오)으로 발전 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부 내용으로 ▲안동시 남부지역(일직·남후 등)에 신산업단지 유치 ▲경북바이오산업단지 확장 ▲농업기반시설 확대와 농산물 명품 브랜드화 ▲농업인 단체와 작목반 지원 강화 ▲낙동강 수상레포츠산업, 물문화산업 추진 ▲‘미천’의 생태하천 복원사업 마무리 ▲축산물작업장 현대화 추진 ▲복지영농지원센터 설립 ▲농촌 어르신 위한 식품가공사업 대대적 확대 ▲‘99-88 행복 유니버스티’ 설립 등을 내세웠다.

장 후보는 “도의원 3선으로 활동하며 안동의 발전과 이익을 위해서라면 강단 있게 뛰었다”며 “안동과 예천의 상생 발전의 길, 명품도청 신도시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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