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누리당 김현익 영주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삭에 수많은 지지자들로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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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4지방선거 영주시의원 다선거구에 출마한 새누리당 김현익 후보가 24일 오후 5시 가흥동 꽃동산로타리 부근에 있는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표심잡기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 앞서 선거사무소에는 김 후보의 지인, 가족, 새누리당 관계자 및 지역주민들이 개소식을 축하하기 위해 몰려와 선거사무소 일대는 수많은 지지자들로 북적였다.
김현익 후보는 개소식에서 “영주에서 가장 수준 높은 주민들이 살고 있는 지역으로는 영주2동, 가흥1,2동이지만 조금만 외곽으로 가보면 경제, 문화, 복지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사각지대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어려운 이웃들이 있다며, 이번에 재선이 되면 모두에게 고루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의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또 "4년 전 꼭 한 번 일하고 싶다는 간절함은 더 배가 되고 열정은 더욱더 불타오른다며, 당선이 되면 '어르신들이 편안한 영주, 아이들이 꿈꾸는 영주, 주민들이 행복한 영주를 만들겠다'는 내용을 주요공약으로 내세웠다.
특히 "지난 의정활동 임기 4년 동안 공약 실천율 92.5%를 이뤄냈다며, 백가지 말보다 한 번의 실천으로 백가지 헛된 공약보다 지역주민들의 불편부터 해결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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