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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부경찰서(서장 최석환)는 5월 26일 오전 9시 동대구우체국(동구 입석동 소재)에서 아동안전 수호천사인 (집배원) 90명을 대상으로 동부경찰의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추진사항 홍보 및 아동안전을 위한 범죄 신고자로서의 역할에 힘써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우체국장과의 간담회에서는 우체국 집배원 한분, 한분이 ‘움직이는 아동긴급 보호소’ 로서의 역할을 적극 수행할 수 있도록 업무수행중 애로사항 및 개선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차후 치안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현재 대구동부경찰서에서는 야쿠르트 배달원, 우체국 집배원을 ‘수호천사’ 로 지정하여 기동력 있는 아동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이들은 아동·여성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범죄 신고 요원으로서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