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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국유림경영관리자문위원회 개최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4-06-01 03: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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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년 제2회 국유림경영관리자문위원회 대학교수, 민간전문가, 공무원 관계자 등...
 
남부지방산림청(청장 김판석)이 30일 문경. 가은. 대야산 일대에서 산림복구사업, 국유림 생산재 활용 활성화 방안에 대한 '국유림경영관리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2014년 제2회 국유림경영관리자문위원회'는 대학교수, 민간전문가, 공무원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림복구 대상지 사업 추진방향, 산림경영인증림 생산재 활용 활성화 방안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대야산 국유림 산림복구 대상지 일대를 현장답사 후 대야산자연휴양림에서 실내 회의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자문 안건으로 광산 허가지에 대한 항구적인 복구와 합리적 사업추진 방향 및 다가올 미래에 산림경영인증림 내 생산목재에 대한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활용 활성화 방안 등 현장성과 산림정책 분야를 강화한 토론의 장으로 이어졌다.

산림경영인증(Forest Stewardship Council)은 산림자원의 보전과 이용 측면을 고려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Sustainable Forest Management)”의 이행을 위해 국제적으로 10원칙 56개 기준에 따라 잘 관리된 산림을 관리하는 인증프로그램이다.

김판석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자문위원회는 산림이용에 따른 국유림의 체계적 사후관리 방안 제시와 재생가능한 산림자원의 고부가가치 시대의 초석을 여는 뜻깊은 토론의 장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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