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유권자 137,715명 중 19,206명 투표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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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실시된 사전투표에서 안동시가 13.38%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전국 단위로 처음 실시된 이번 사전투표에서 안동시의 경우 총 유권자 137,715명 중 18,430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안동을 제외한 다른 지역에서 안동시 선거권자가 투표한 수는 776명으로 0.57%로 집계돼 총 13.95% 투표율을 나타냈다.
연령대별로는 20대 이하가 4,575명이 투표에 참여해 23.13%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으며 30대 12.19%, 40대 13.89% 50대 15%, 60대 11.62% 70대 이상이 8.73%를 기록했다.
안동시 24개 읍면동 중 최다 투표율을 보인 지역은 중구동이 25.82%로 가장 높았으며 서후면이 8.13%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경상북도 23개 시군 중 최다 투표율을 보인 지역은 울릉군 34%, 문경시 24,92%, 울진군 22.07% 영양군 21.36%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경상북도 사전투표율은 선거인수 2,211,734명 중 290,016명이 참여해 총 13.11%를 기록했다. 이는 전국 평균 투표율인 11.49%보다 1.62% 포인트 높은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