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후원도 받고, 희망콘서트에도 참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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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시장 김주영)는 오는 10월 13일(토) 서울 롯데월드에서 개최되는 ‘희망스타트 아동의 의료후원 협약 체결식 및 희망콘서트’에 참가한다.
희망스타트사업 대상 아동 중 참가를 희망하는 학령기 아동 3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가 희망스타트 아동에 대한 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해, (재)그린닥터스와 의료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희망콘서트 개최를 통해 희망스타트사업의 전국적인 홍보를 위해 마련하였다.
경제적 여건 등으로 문화적 혜택이 미흡한 희망스타트 대상 아동들이 행사에 참여함으로써, 무료진료행사(소아과, 치과 등)를 통한 의료서비스를 제공받고, ‘연예인과 함께하는 희망콘서트’ 관람 및 각종 놀이기구 이용 등으로 문화적 욕구를 해소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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