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회 안동하회탈컵 OPEN볼링대회, 제36회 경상북도교육감기유도대회 겸 제95회 전국체전 2차 및 최종선발대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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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6월 28일, 29일 안동에서 각종 체육대회가 잇따라 개최된다.
오는 28일 제3회 안동하회탈컵 OPEN볼링대회가 도내 시·군 1,800여명의 선수 및 임원들이 참가하는 가운데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볼링장에서 열린다.
안동시볼링협회, 경상북도볼링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6월 28일을 시작으로 6개월동안 매월 2일씩(토·일) 개인전(남·여), 단체전(남·여)으로 진행된다. 다음 달 둘째, 넷째주 일요일 오후 1시에는 안동MBC에서 녹화중계로 방송될 예정이다.
또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제36회 경상북도교육감기유도대회 겸 제95회 전국체전 2차 및 최종선발대회가 안동체육관에서 선수 및 임원 400여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열린다.
교육감기 대회는 초등학교부터 장년부 선수까지 다양한 선수들이 출전해 체급별로 개인전과 단체전, 토너먼트 방식으로 펼쳐진다. 전국체전 선발전에는 남·여 고등학교 유도의 꿈나무들이 출전해 2차, 최종선발전까지 거쳐 전국체전 시·도대표 선수로 확정 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계획적이고 전략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는 물론 지속적인 지원으로 대한민국 청정 스포츠 도시 행복안동의 위상을 더 높이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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