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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의회, 본격적인 '4년간 의정활동' 돌입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4-07-02 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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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호락 의원, 제7대 영천시의회 의장에 당선, 부의장에 이상근 의원이 당선...
 
[fmtv 영천] 11만 영천시민의 기대와 희망을 담은 제7대 영천시의회가 지난 7월 1일 최초집회(제157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4년간의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오전 8시 전체의원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9시에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해 전반기 2년 동안 의회를 이끌어 갈 의장`부의장 선거를 실시했다.

선거결과 나 선거구(금호, 청통, 신녕, 화산, 대창)가 지역구인 3선의 권호락 의원이 의장에 딩선 됐으며, 부의장에는 라 선거구(화북, 화남, 자양, 임고, 고경)가 지역구인 4선의 이상근 의원이 당선됐다.

이어 오후 2시에는 김영석 시장을 비롯한 기관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갖고 제7대 영천시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권호락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시민의 엄중한 선택으로 지역의 일꾼으로 선택받은 제7대 의회가 시민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작은 목소리도 소중히 받들어, 주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역할에 성실한 책임을 다하는 의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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