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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문예회관 7월 공연과 함께 더위 해소!
  • 경남편집국
  • 등록 2014-07-03 0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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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문화예술회관은 7월을 맞아 지역주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공연과 전시 그리고 영화를 준비했다.

12일 토요일 오후 3시와 7시30분에는 영화 ‘역린’, 26일 토요일 오후 1시와 3시에는 어린이영화 ‘루팡 3세 VS 명탐정 코난’을 상영하고 오는 25일 금요일 오후 7시30분 ‘8090 낭만 콘서트’공연을 한다.

‘8090 낭만 콘서트’는 80~90년대 전성기를 누렸고 포크음악의 대부로 불리었던 자전거 탄 풍경, 동물원, 여행스케치가 출연하여 당시 히트곡을 부른다.

중・장년층에게는 추억의 그 시절로 시간여행이 되고, 젊은층에게는 8090 음악 특유의 느긋함과 멋스러움을 보여 준다. 아날로그 통기타 선율의 섬세하고 잔잔한 감성음악이 무더운 여름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휴양림 같은 편안한 휴식이 되는 시간이 될 것이다.

티켓가격과 관람등급은 ‘8090 낭만 콘서트’는 1층 1만5천원, 2층 1만1천원으로 초등학생이상 입장이 가능하다.

또, 영화 ‘역린’과 ‘루팡 3세 VS 명탐정 코난’은 전석 균일가 3천원으로 ‘역린’은 15세 이상 입장이 가능하지만 부모 등 보호자가 동반할 경우 15세 미만이라도 입장할 수 있고 ‘루팡 3세 VS 명탐정 코난’은 모든 연령이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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