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김천, 주민편의 위해 '원룸 밀집지역 진입도로' 개설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4-07-07 17:08:55
기사수정
  • 좁은 농로길을 통해 진․출입 하는데 생활에 큰 불편이 있었고 항상 사고위험에 노출...
 
[fmtv 김천] 김천시가 동원미라클 인근 원룸 밀집 지역 내 도로를 개설해 주민들의 편의 및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예산 8억원을 투입 금년 3월에 착공해 7월에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에 개설하게 된 도시계획도로 인근에 원룸이 밀집되어 있으나 평소 좁은 농로길을 통해 진․출입을 하는데 생활에 큰 불편이 있었고 항상 사고위험에 노출되어 있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김천시는 도시계획도로개설 사업을 추진해 이번 준공하게 된 도로는 연장 80m, 폭 8m의 도로로 공사비 및 보상비를 포함하여 총8억원이 소요된 소규모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으로서 원룸 거주주민 50여가구 150여명의 진․출입 편의 및 교통사고 예방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천시 관계자는 “인근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도로개설이 원활히 추진되어 주민숙원사업의 해결은 물론 지역개발을 촉진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