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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욱현 영주시장, 섬김행정 실현위한 소통 릴레이 시작
  • 박경근 기자
  • 등록 2014-07-10 14: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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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선 6기 출범 이후 시민들과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대화 행보 실시...
 
[fmtv 영주] 장욱현 영주시장이 민선 6기 출범 이후 시민들과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시간을 갖는 등 섬김행정을 위해 변화된 행보를 시작했다.

지난 1일 취임한 장욱현 영주시장은 “시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이 우선적으로 추진되도록 하겠다”고 밝히고 10일부터 21일까지 읍면동 주민들과의 애로사항 청취에 나섰다.

장욱현 시장은 장수면을 시작으로 19개 읍면동의 주민들을 만나서 민선 6기 시정발전을 위한 비전을 전달하고 주민 불편사항,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는 등 각 읍면과 영주시 현안사업에 대해 주민들과 공감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농협과 파출소 등 기관단체 뿐만 아니라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비롯한 시민들의 삶의 현장을 방문해 시민들과의 자연스러운 대화 형식으로 소통과 화합을 찾음으로써 기존의 보고형식위주로 진행되던 순방 형식을 완전 탈피해 그간의 반목과 갈등을 봉합하고자 함이다.

영주시의 민선 6기 최우선 목표 중 하나는 시민들과의 벽을 허무는 열린 시정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실현하는 것으로, 영주시는 이번 읍면동 방문 외에도 정기적으로 시민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일방통행이 아닌 양방향 소통으로 시민들과 대화하고 화합하는 소통행정이 필요하다”며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영주의 변화를 이루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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