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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거봉포도 따기 체험
  • 편집국
  • 등록 2007-10-16 1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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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맛이 꽉 베인 거봉포도 제 맛
“ 거봉포도가 제맛이 납니다. 과즙에 당도가 올라 굵은 포도알을 씹어보면 꿀맛보다 더 진하지요. 축제때에는 당도가 조금 모자라서 직판을 다 못했습니다 ”

 

이규주(49세. 작목반장)씨는 “10월 7일 열린 포도축제 때에는 거봉포도의 당도가 덜 올라 포도따기 체험과 직판을 도시민이 바라는 만큼 못한 미안한 마음에 사은으로 다시 거봉 포도따기 체험에 모시기로 했다” 며 “메뚜기잡기와 포도막걸리를 맛볼 수 있고 가격은 당일 공판장보다 약간 적은 kg당 3000원-4000원 정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19명의 농가들이 거봉포도를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하여 품질인증을 받은 아곡등태 포도작목반은 포도의 단맛을 내기위하여 친환경퇴비인 유박, 한약재료등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거봉포도 따기 체험행사는 소비자들이 편리하도록 세차례 나누어 실시하는데 오는 10월20일(토) 오후2시와 16일(일)10시, 오후2시에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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