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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제2교도소, '오늘은 전통시장 가는 날'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4-07-19 01: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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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 주민과 소통의 창구를 넓히기 위해 직원 30여명이 청송 진보면 전통시장...
 
경북북부제2교도소(소장 신동윤)는 2014년 7월 18일(금) 전통시장 활성화와 지역 주민과의 소통의 창구를 넓히기 위하여 직원 30여명이 청송군 진보면의 전통시장을 방문하였다.

이번 행사는 최근 위축된 소비심리, 영세 자영업자들의 매출 감소 등 어려움을 겪는 서민경제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마련됐다. 또한 진보 5일장에 맞추어 18일, 23일, 28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 운영 중에 있다.

또한 전 직원에게 지급된 온누리(전통시장) 상품권 사용을 적극 권장하여, 단순한 전통시장 방문이 아닌 실질적인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동윤 소장은 “전통시장은 우리 고유의 만남의 장이며, 지역경제와 시장 상인들의 주름살이 펴지는 그 날까지 각 부서별 전통시장 방문 릴레이 등을 적극 펼쳐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를 확산시켜 주길 바란다”며 전통시장 이용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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