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협과 축산관련단체, 읍면산업담당이 참석, ‘구제역특별대책상황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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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청송] 청송군이 지난 23 의성군 비안면 장춘리 소재 양돈농가 구제역 발생에 따라 ‘구제역특별대책상황실’을 설치하고 대책 마련에 나섰다.
청송군은 지난 25일 군청소회의실에서 축협과 축산관련단체, 읍면산업담당을 대상으로 구제역 전파경로 및 방역조치 상황 전반에 대한 대책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 주된 내용은 구제역 차단을 위해 우제류 가축 사육농가에 대해 출입을 삼가 줄것을 당부하였으며 특히 농가 자체소독을 강화(주 2회이상)하고 감수성 가축에 대한 예찰강화, 의심축 발생시 신속한 신고, 우제류 전수에 대한 백신예방 접종, 축산농가 모임 및 행사를 전면 금지토록 했다.
특히 청송군과 축산관련 단체에서는 구제역 예방과 차단과 위해 노력하기로 했으며 현재 청송군에서 사육중인 우제류는 242호에 12,147두(소 4,730, 돼지 7,208두, 염소,사슴 209)가 사육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