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송지역 영세상인에 대한 현실적인 지원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직원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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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오 경북직업훈련교도소장이 직원들과 함께 28일 소비심리 위축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관내 소재지 진보시장을 찾았다.
이날 행사는 청송지역 내 영세상인에 대한 현실적인 지원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직원들과 함께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관내 소재지 진보시장을 찾았다.
경북직업훈련교도소 직원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1시간 동안 시장을 둘러보며 필요한 물건을 구입하고 시장 내 식당에서 점심을 함께하며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유태오 소장은 "전통시장 방문행사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도록 교도소내 전통시장 활성화 직장동호회를 만들어 앞으로 월1회 영세상인 돕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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