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휴대폰 절취한 중국인 검거
  • 조현규 기자
  • 등록
기사수정
 
안동경찰서(서장 김병우)에서는 전국 대형마트를 돌아다니며, 총 11회에 걸쳐 매장 직원들의 휴대폰 15대를 절취한 중국 국적 조00(여, 27세, 인천거주)를 구속하였다.

조씨는 약 6년전 내국인과 결혼하여 국내에 머물면서 ‘14. 6. 5. ~ ’14. 7. 24.까지 대전, 울산, 포항 등 대형마트를 돌아다니며, 매장 직원이 휴대폰을 매장 카운터에 올려놓고, 상품 판매하기 위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총11회에 걸쳐 휴대폰 15대 시가 1,344만원 상당을 절취하였다.

경찰은 위와 같은 확인된 것 외에 공범여부, 추가범행, 장물처분 등에 대해서 수사를 확대할 예정임.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