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욱현 영주시장, 시정목표 의미와 나아갈 방향, 직접 PPT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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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민선 6기 시정목표가 시민들의 참여 속에 ‘힐링중심 행복영주’로 최종 결정됐다고 1일 밝혔다.
영주시는 민선 6기 영주시정 목표를 시민들이 직접 정할 수 있도록 지난 7월 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영주시 홈페이지와 언론 등을「영주시정목표 공모」를 실시했다.
공모 결과 전체 293개 작품이 접수됐고, 응모한 작품에 대해 시정조정위원회 심사, 시정목표선정위원회 선정 등을 거쳐 4점에 대해 최종 시상하기로 결정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공모, 선정된 시정목표를 8월 1일 영주시 월례회를 통해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PPT 자료를 활용해 시정목표 결정 이유와 추진과정, 민선6기 동안 영주시가 나갈 방향에 대해 직접 설명하기도 했다.
장 시장은 이날 "전국 최초의 힐링특구로 지정된 영주시의 특징이 잘 표현됐고, 백두대간산림치유단지, 한국문화테마파크 등 천혜의 자연환경과 전통문화에 인문학적 상상력을 결합해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영주시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