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향(佳香)봉사단은 창녕여자중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아름다운 향기라는 뜻의 작은 나눔이 아름다운 향기로 퍼져 나가서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이루고자, “나눔은 곧 행복이다”라는 것을 깨달으며 자아실현의 장을 만들어 가는 청소년 봉사동아리다.
2004년도에 구성하여 현재 20명의 학생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월 첫째․셋째주 토요일에 “다도교육을 통한 훈훈한 소통과 네손(네일아트와 손마사지)에게 전하는 아름다운 향기”란 주제로 창녕군장애생활시설을 방문하여 장애인과 함께 배우는 다도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작은 나눔의 실천으로 아름다운 향기를 전하여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