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북관계 현안에 대한 적실성 있는 정보 제공 및 통일 공감대 형성
- 탈북강사로 활동하는 신은하 강사가 ‘현 북한 실상’이라는 주제로
제16기 민주평화통일영양군협의회(회장 이재춘)는 지난 1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통일시대 시민교실을 강좌를 개최했다.
통일‧대북정책 및 남북관계 현안에 대한 적실성 있는 정보 제공 및 통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실시한 이번 강좌에는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 및 주민 200여명의 참석한 가운데 경북대학교 조병철 교수가 '행복한 통일시대를 열자’, 탈북강사로 활동하는 신은하 강사가 ‘현 북한 실상’이라는 주제로 2시간에 걸쳐 강연을 실시했다.
또한 강연 외에도 통일에 대한 생각을 한 줄로 표현하는 응모를 열어 시상, 발표함으로써 참여자들이 통일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진행됐다.
권영택 영양군수는 “이번 강좌를 통해 주민들에게 통일에 대한 바른 인식이 심어 졌으면 좋겠으며, 앞으로도 통일시대 시민교실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