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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4회 대통령배 전국 시·도복싱대회 안동서 개막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4-08-20 16: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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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안동체육관에서 열려

 


제44회 대통령배 전국시·도복싱대회가 20일 오후3시 안동체육관에서 개막했다. 선수·임원 등 500여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8월25일까지 6일간 개최된다.

 

대한복싱협회(회장 장윤석)와 안동시복싱협회(회장 김진욱)가 주최·주관하는 이 대회는 각 부별, 체급별 토너먼트로 경기가 진행되며 중등 남자부는 14체급에 2분, 3회전, 고등·대학·일반부 남자부는 10체급 3분 3회전, 고등·일반 여자부는 6체급 2분 4회전으로 진행된다.

 

이날 개회식에는 장윤석 대한복싱협회장과 권영세 안동시장, 김근환 안동시의회 의장, 이재업 안동상공회의소 회장, 이재현 안동교육장, 권광택 안동시의원 및 유관기관단체, 체육회 관계자 등 내빈들이 참여해 대회 개막을 축하했다. 

 

경북복싱연맹과 자매결연은 맺은 인도네시아 복싱팀도 이 대회에 참여했다.

 

복싱은 강한 체력과 정신력을 요구하는 스포츠로 아시안게임과 올림픽 등 국제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는 등 국내 대표 스포츠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역동적이고 활기찬 청정스포츠 도시 안동의 분위기를 조성하고 우수한 문화관광자원 및 특산품과 201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좌로부터 장윤석 대한복싱협회 회장, 권영세 안동시장, 김한규 안동시의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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