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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다시 찾고 싶은 체육·문화관광의 도시 만든다'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4-08-24 0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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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2회 경북도민체전 최상의 교통서비스 제공한다
  • 선수단과 방문객을 위해 시민들의 주·정차 안하기 시행



  문경시가 오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펼쳐지는 제52회 경북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시 공무원, 경찰공무원, 자원봉사센터 등 각 기관단체와 전 시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지역을 찾을 방문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도민체전의 얼굴이자 성공 여부를 결정하는 기본요소인 원활한 교통흐름과 신속한 교통행정시스템의 운용에 중점을 두고 전 시민이 동참하는 최상의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다.

개막식 전날인 8월 28일부터 주경기장인 문경시민운동장 주변과 승·하차구간인 모전오거리에서 운동장사거리까지 그리고 시청 앞 도로 및 노상주차장으로 활용할 매봉삼거리부터 등기소사거리. 운동장사거리 까지 선수단과 방문객을 위해 시민들의 주·정차 안하기를 시행한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이번 도민체전을 통해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을 진심으로 맞이하기 위해 모든 기관·단체 및 전 시민이 혼연일체가 되어 최선의 노력을 함으로써 ‘다시 찾고 싶은 체육·문화관광의 도시 문경’의 이미지를 높이고 시민이 행복한 문경을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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