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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욱현 영주시장, 행복민원실에서 '일일민원상담'
  • 박경근 기자
  • 등록 2014-08-27 0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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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월 네 번째 수요일(이달은 8월27일)을 ‘행복민원실’로 정해
  • ‘OK시청!’을 목표로 민원행정 혁신을 공약으로 내 건 장 시장은 매월 네 번째

 

 

장욱현 영주시장이 시민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가는 민원행정 서비스를 실천하기 위해 일일민원상담사로 나선다.

 

‘OK시청!’을 목표로 민원행정 혁신을 공약으로 내 건 장 시장은 매월 네 번째 수요일(이달은 8월 27일)을 ‘행복민원실’로 정하고, 민원실에서 일일민원실장이 되어 민원인을 만나고 시민과 소통하는 등 직접 민원업무를 챙긴다.

 

시장의 바쁜 일정으로 만나지 못했던 시민들은 이 기회를 활용하여 평소 궁금했던 사항을 시장에게 직접 물어보고 시원한 답변을 들을 수 있게 되며, 이날 접수된 시민들의 건의사항은 즉시 관련부서와 연계하여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할 방침이다.

 

매월 두 번째 수요일을 지정해 각계각층의 시민과의 ‘소통, 만남의 날’을 운영해 온 장욱현 영주시장은 시민들이 직접 시장과 시정에 대해 건의, 토론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 등 영주시의 대민 행정 서비스 혁신 노력이 돋보이고 있다.

 

한편 영주시는 민선6기 시작과 함께 공무원들의 마인드 전환을 위한 결의대회 개최를 비롯해 복합민원 주무부서제 시행, 민원상담 창구 일원화, 민원처리과정 문자알리미 서비스 등 ‘시민이 주인이다’라는 시정 철학을 하나씩 실천에 옮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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