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소방서(서장 백형환)는 8월 27일 부터 9월 11일까지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대형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추석절 대비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중점 추진사항으로는 ▲ 주거용 컨테이너 4곳, 사회복지시설 7곳에 대한 사전예방활동 실시 ▲ 대형화재 취약대상 10개소, 공장시설 1개소 간부 현장지도방문 등이 있다.
또, ▲산업체시설 CEO 안전 통화제 실시를 통한 안전의식제고 ▲노유자 시설 등 안전점검 강화 ▲다중이용업소 비상구 장애물 적재ㆍ방치행위 집중단속 및 비상구 안전캠페인 실시 ▲연휴기간 24시간 특별경계근무 실시 등이다.
백형환 창녕소방서장은 "화재예방은 관계인의 관심도가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우리 건물은 우리가 지킨다는 자율적인 소방안전관리 의식이 중요하다"며 "안전한 추석명절이 되도록 관계인 모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