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승만 소장은 충북 청원 출신으로 1992년 35회 행정고시에 합격 했으며, 광주지방교정청 의료분류과장으로 교정계에 첫 발을 내디뎟다,
지난 2011년 일반직고위공무원으로 승진하여 유승만 소장은 안양교도소장, 국방대학교, 수원구치소장을 역임했으며, 평소 원만하고 합리적인 성품과 업무 추진력을 겸비하여 교정계에서도 신망이 두텁다는 평을 받고 있다.
유승만 신임 소장은 취임사에서 “미결수용자의 방어권 보장과 기결 수형자의 안정적 사회복귀에 초점을 두고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