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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서 '경상북도 시장군수협의회 2차 회의' 개최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4-10-22 23: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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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선6기 경상북도 시장군수협의회, 도내 시군간 상생 협력방안 모색
  • 보훈수당 지급 주체 변경 등 8건의 주요 안건에 대해



민선6기 경상북도 시장군수협의회(회장 남유진 구미시장)는 22일 구미시청에서 23개 시군 시장·군수가 참여한 가운데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민선6기 출범이후 두 번째 열리는 회의로 남유진 회장의 환영인사를 시작으로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추진사항 보고에 이어, 보훈수당 지급 주체 변경 등 8건의 주요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이번 시장군수협의회에서 의결된 안건은 중앙부처 및 관계기관에 협의회 차원에서 법령개정 등을 건의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경상북도 시장군수협의회가 지자체의 목소리를 중앙정부에 크고 또렷하게 들리게 하는 보청기의 역할을 하였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 시장군수협의회는 1995년 7월 23개 시장·군수로 구성되어 도내 시군간 각종 현안사항에 대한 공조 및 공동 관심사항에 대한 논의를 위해 시군을 순회하면서 격월제로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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