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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살리는 4분의 기적'
  • 박경근 기자
  • 등록 2014-10-30 16:02:19
  • 수정 2014-10-30 16: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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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소방서, 문화의 거리에서 심폐소생술 체험장 운영



안동소방서는 30일 오후 3시 안동문화의거리에서 경상북도(소방본부, 보건정책과), 안동시청, 경북도립대학교와 함께 시민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체험장 운영 및 심폐소생술(CPR) 플래시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안동소방서에서 심폐소생술 체험 및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안동시 보건소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혈당·혈압 등 건강체크, 경북도립대학교 응급구조과에서 심폐소생술 시뮬레이션 및 플래쉬몹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심폐소생술 의식 확산을 위해 캠페인을 전개하고 홍보 물품도 배부했다.

김규수 안동소방서장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최초 목격자에 의한 신속한 심폐소생술이 환자의 소생률을 높이는 아주 중요한 수단이므로 이번 체험장 운영을 계기로 안전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하루가 되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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