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상가구는 중증질환으로 인하여 정상적인 일상생활과 대인관계가 어려웠으며 사례관리를 통하여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하였고 지속적인 방문상담을 통하여 대인관계가 향상되었다. 치료를 거부하던 부부가 입원치료를 결정하게 되면서 11월 중순경 인근 병원으로 입원을 연계하여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퇴원 후 건강하게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거주하던 주거공간의 대청소서비스를 연계하고, 이날 창녕군자원봉사협의회 소속 대지면자원봉사회 회원 1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하여 주민이 주체가 되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여 대상가구의 건강한 주거환경 조성과 지역공동체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